
세안하고 나오면 깨끗하긴 한데 속수분까지 같이 빠져나간느낌. 다들 한 번쯤 느껴보셨죠? 그래서 저는 씻고나면 촉촉하게 남고 피부결까지 달라지는 클렌저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 제품 만들면서 딱 네 가지만 집요하게 봤어요. 1. 눈 절대 안 따갑게 세안할 때마다 눈 따가운 거 진짜 싫어서 이건 시간 제일 오래 잡고 만든 부분이에요. 직접 눈에 거품 넣어가면서 테스트했고, 우리 애들 다 눈 뜨고 씻어요. (이젠 눈 감고 씻는게 더 어색한 수준) 2. 씻고 나면 피부결이 달라지게 거친 피부도 이 클렌저를 쓰면 “어? 뭐야???” 소리 나와요. 거품 닿자마자 피부가 바로 부드러워져요. 3. 장벽이 무너지지 않게 클렌징은 매일 하는 건데 이 시간이 피부를 계속 건조하게 만들면 아무리 좋은 거 발라도 의미 없잖아요 그래서 씻고 나서도 당김 없이 유지되게 만들었어요. 4. 성분은 스킨케어처럼 매일 쓰는 제품이라 성분을 대충 넣고 싶지 않았어요 클렌저지만 스킨케어 만든다고 생각으로 필요한 건 제대로 넣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출시 안 했어요 제품 1만개 먼저 만들어서 고객 1만분께 무료로 보내드리고 먼저 써보시게 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끝이 아니라 피드백 받아서 수정하고, 또 수정했어요. 그렇게 다시 만든 제품! 신생아부터 어른까지 얼굴부터 바디 다같이 써도 좋아요. 이건 한 번 써보시면 다른 클렌저랑 바로 비교됩니다. 피부결이 달라지는, 컨트롤장벽클렌저 꼭 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