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징만 바꿨는데, 1~2일 만에도 피부 느낌이 다르다고요? 30일 클렌징 챌린지를 시작했는데 벌써 인증방에서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어요. “원컷 너무 좋아요.” “피부가 달라진 게 느껴져요.” “원래도 비비가 잘 먹었는데 지금은 진짜 찰떡같이 붙어요.” 아직 시작한 지 1~2일밖에 안 됐는데요. 이런 이야기 들을 때마다 제가 왜 그렇게 언니들한테 클렌징, 클렌징 하는지 다시 한번 느껴요. 피부는 나빠진 다음 다시 되돌리려면 시간도, 노력도, 비용도 훨씬 많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나빠지기 전부터 매일 하는 습관을 제대로 잡아준다면 이야기가 달라져요. 저는 피부도 ‘복리’처럼 쌓인다고 생각해요. 하루는 별 차이가 없어 보여도 그 하루가 1년, 2년 쌓이면 피부의 컨디션은 분명 달라질 수 있어요. 제가 이렇게 확신하는 이유요? 저희가 먼저 해봤고, 수많은 고객님들의 피부를 오랫동안 봐왔기 때문이에요. 비싼 앰플, 좋은 크림을 바르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매일 아침저녁 피부 장벽을 과하게 자극하는 세안을 반복한다면 그 좋은 홈케어의 효과를 제대로 보기 어렵겠죠. 그래서 저는 항상 이야기합니다. 피부관리의 첫 시작은 클렌징입니다. 무엇을 더 바를지 고민하기 전에 나는 매일 피부를 어떻게 씻고 있는지부터 한번 돌아보세요. 30일 동안 저희 언니들이 직접 보여드릴게요. 클렌징 습관 하나가 피부에 어떤 차이를 만드는지. 매주 화요일 밤 9시 30분, 수앤수와 같이 홈케어해요.❤️ 클렌징부터 제대로 배우고 싶은 언니들은 댓글에 “클렌징”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