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욱해서 강아지를 심하게 혼낸적이 있나요? 강아지는 사람처럼 도덕적 의미의 죄책감이나 미안함을 느끼지 않습니다. 대신 보호자의 표정·목소리·분위기 변화를 매우 빠르게 감지합니다. 이때 보이는 행동을 행동학에서는 Calming Signals(진정 신호)라고 부릅니다. 이는 사과가 아니라 갈등을 줄이고 관계를 유지하려는 의사소통 행동입니다. 이 신호가 나올 때 계속 혼내면 강아지는 더 불안한 행동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강아지행동 #강아지훈련 #강아지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