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uTube 《용쥬르 이용주》 ] 개그맨 이선민이 대리운전 기사 시절 콜이 자꾸 취소될 수밖에 없었던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털어놓아 폭소를 자아냅니다. 과거 《웃찾사》 프로그램이 폐지된 후 잠시 우울했던 시절, 생계를 위해 대리운전 일에 도전했던 이선민. 하지만 이상하게도 대리운전 콜을 수락하기만 하면 손님들이 자꾸 콜을 취소해 버려서 일하기가 너무 힘들었다고 고백합니다. 그 기막힌 이유의 전말은 다름 아닌 대리운전 어플 프로필 사진 때문이었습니다! 카메라에 눈을 과도하게 희번득하게 뜨고 밀착해서 찍은 강렬하고 살벌한 인상의 사진을 등록해 두었던 것이죠. "관악구 54기 이선민 기사입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나오는 서늘하고 묘한 표정은 보는 사람마저 주춤하게 만듭니다. 공개된 프로필 사진을 보니 손님들이 왜 콜을 취소할 수밖에 없었는지 한눈에 이해가 가는데요. "안전하게 모시겠습니다"라는 문구와 달리, 마치 범죄 영화의 한 장면처럼 서늘한 분위기를 풍기는 이선민의 반전 과거 프로필에 모두가 웃음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용쥬르이용주 #이선민 #대리운전 #개그맨 #유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