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예능 《지락실》 (지구오락실)] 🎬 tvN 예능 《지구오락실》 출연진들이 현실 자매와 가족의 모습을 리얼하게 재현해 웃음을 안기는 명장면입니다. 이은지가 엄마 역할을 맡아 자매 싸움을 중재하려 하자, 안유진은 "언니가 머리 때렸다"며 억울함을 토로합니다. 이에 이영지는 "맞을 만하니까 때렸지!"라며 물러서지 않고 티격태격하는 현실 자매 케미를 보여주는데요. 화해하지 않으면 두고 가겠다는 엄마 이은지의 말에 첫째 딸 이영지는 망설임 없이 엄마 편에 붙어 "엄마 가자!"라며 미련 없이 자리를 떠납니다. 홀로 남겨진 상황에서 막내 역할의 미미가 갑자기 "엄마! 돈 있어?"를 외치며 엉뚱하게 등장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듭니다. #지구오락실 #미미 #이은지 #이영지 #안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