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필 링크에서 417번 검색하셔도 바로 확인하실 수 있어요 😘 요즘 조카가 키가 훌쩍 커서 벌써 초6인데 172cm예요.😳 운동도 좋아하고 하루 종일 뛰어다니다 보니 밤마다 다리가 뻐근하다고 꼭 풀어주더라고요. 그걸 보고 이모한테 배운 마사지 방법을 집에서도 따라 해봤는데, 신기하게 우리 7살 딸도 매일 밤 "아빠~ 다리 아파, 주물러줘!" 하던 말이 많이 줄었어요. 잠들기 전에 부드럽게 마사지해 주니까 몸이 편안해졌는지 뒤척이는 것도 줄고, 예전보다 푹 자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요즘은 자기 전 루틴처럼 자연스럽게 해주고 있는데, 아이도 "시원하다~" 하면서 먼저 다리를 내밀 정도예요.😊 집에서도 어렵지 않게 따라 할 수 있는 방법이라 아이들과 함께하는 저녁 루틴으로 정말 만족하고 있습니다. 📩 이모한테 배운 마사지 비법이 궁금하시면 댓글에 "머야" 남겨주세요! ⚠️ 팔로우 하셔야 정상 DM 발송돼요! 👉 프로필 링크에서 417번 검색하셔도 바로 확인하실 수 있어요 😘 🔎 바로가기 : @Home_D.one 💌 #육아일상 #아이와함께 #잠자리루틴 #홈케어 #성장기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