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약은 계속 발전했는데, 주름 허가는 40년 된 성분에 남아 있음. 투앤티크림과 디페린겔. 둘 다 비타민A 계열의 전문의약품이지만 만들어진 목적이 다름. 💊 투앤티크림 = 트레티노인 여러 레티노이드 수용체에 작용하는 1세대 성분임. 자극과 빛에 대한 불안정성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사람을 대상으로 광노화를 연구해 허가사항에도 남아 있음. 💊 디페린겔 = 아다팔렌 여드름 치료에 맞춰 선택성과 광안정성을 개선한 후속 성분임. 더 신형이지만 허가사항은 여드름임. 여기서 중요한 건 신형이라고 모든 목적에서 상위호환은 아니라는 것. 약의 세대는 ‘얼마나 최신인가’를 보여주지만, 어디에 써도 되는지는 결국 사람 대상 연구와 허가사항이 정함. 같은 레티노이드라도 노화와 여드름을 같은 기준으로 고르면 안 됨. 지금 사용하는 약의 효능·효과부터 확인하고, 사용 목적 변경은 처방한 의사·약사와 상의하면 됨. *전문의약품 정보임. 개별 판단은 약사·의사와 상의. #투앤티크림 #디페린겔 #트레티노인 #아다팔렌 #레티노이드 성분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