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해외로 휴가 가는데, 저는 저만의 휴가 왔습니다. 방콕 4일 차🤣 집에만 있으니까 굳이 머리 감을 이유 없잖아요? 이게 여자들의 국룰이죠. 근데 어느새 머리는 기름 폭발… 떡지고 냄새까지 올라오기 시작. 그래서 저는 파르테피아 드라이샴푸 써요. 예전에 쓰던 드라이샴푸는 오히려 더 떡지고 향도 섞여서 별로였는데, 얘는 뿌리자마자 뽀송하고 상쾌해서 진짜 방금 머리 감은 것 같은 느낌! 저 드라이샴푸 진짜 좋아해서 일본에서도 사 오고 이것저것 많이 써봤는데, 기존 드라이샴푸에 대한 편견을 깨준 제품이에요. 사이즈도 딱 좋아서 여행 갈 때, 운동 후, 급하게 약속 생겼을 때 가방에 쏙 넣어 다니기 최고! 지금 1만 원도 안 되는 특가로 만나볼 수 있으니까, 머리 감을 시간은 없는데 예쁘게 나가야 하는 날이라면 하나쯤 꼭 챙겨두세요. 지금 바로 미니결에서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