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밉더라🥲 결국에는 나름 해피엔딩(?)으로 끝났습니다. 누군가는 “돈 받았으면 된 거 아니냐” 하시겠지만, 뭔가… 개운하지 않은 찜찜함이랄까요? 이 상황을 겪고 두 가지 교훈을 얻었어요. ✅ 다음에도 이런 상황이 일어나지 않게 조치를 취해야겠다. ✅ 나도 어디 가서 ‘소비자’일 텐데 ‘당일 취소’는 하지 말아야겠다. 여러분도 이런 경우가 있었을까요? 현장에서는 감정이 많이 올라왔지만, 시간이 지나고 집에 돌아와서 생각해 보니 각자의 사정이 있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저도 아직 많이 어리숙하다고 느꼈습니다. 🔎 네이버에 ‘미프로덕트’를 검색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