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홍길 대장의 경고 네팔과 끊을 수 없는 인연을 맺고 있는 산악인 엄홍길 대장은 100명이 넘는 사망자와 1000명 가까운 실종자를 낸 네팔 대홍수에 대해 말을 잇지 못함.22년 동안 히말라야 16좌를 모두 오른 뒤 ‘빚을 갚겠다’는 심정으로 네팔 오지 곳곳에 휴먼스쿨을 건립해 온 엄 대장은 “네팔을 찾을 때마다 인간이 만들어낸 ‘지구 온난화’로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힘. 인터뷰 내용 전문은 동아일보 홈페이지를 확인해 주세요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827/134556436/1 📰출처 동아일보